사회공헌
- 한국자금중개, 혜화동에 ‘정(情)담은 김장나눔’ ‘ 겨울나기 물품 나눔’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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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 후원
■ 김장봉사 및 겨울이불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왼쪽부터) 한국자금중개 우해영 대표이사 / 혜화동주민센터 임창구 동장
한국자금중개(대표 우해영)는 20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700만원을 후원하고, 해당 후원금은 김장 나눔과 겨울용품 지원에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6 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사회공헌 활동이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후원금은 혜화동주민센터가 절차에 따라 신청해 종로구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활용되었다.
(왼쪽부터) 혜화동주민센터 임창구 동장 / 한국자금중개 우해영 대표이사
한국자금중개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지원 사업은 혜화동주민센터에서 주관, 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로 마련되었다. 임직원과 봉사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고 정(情)을 듬뿍 담아 김치통에 소분·포장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5kg 상당의 김장김치가 120가구 이상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겨울철 취약계층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포근한 겨울이불을 60가구에 지원한다. 겨울이불은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요가 높은 필수 생활 물품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해영 대표는 “지역사회와 같이 성장해야 한다는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ESG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적 취약계층을 돕는 지원 활동과 더불어 환경정화와 벽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혜화동 주민들께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오늘 봉사활동의 파급력이 널리 확산하여 많은 분이 올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자금중개는 2020년 1사1동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혜화동과 인연을 맺은 이후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종합금융 중개회사로서 금융기관 간 레포, 외환, 채권, 파생상품의 중개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CSR)과 지속가능경영을 추구하며 최근 3년간 더욱 적극적으로 임직원 봉사활동과 기부 참여를 실천하고 있다.